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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회사들이 1900년도부터 이미 자신들의 자본들을 재단 / 지주회사 라는 개념으로 전환해서
개인소유의 주식과 토지의 가치를 평가하는 세계 억만장자 체크에서 빠지게 되는것 이다.
사람들은 미디어를 보고 빌게이츠,워렌버핏이 세계의 부자라고 생각하지만
그건 대중의 시선에 비춰지는 겉부분일 뿐이다.
심하게 비유를 하자면, 그들은 너무 '높은곳' 에 있어서 그런 '낮은곳' 까지 내려와 굳이 모습을 보일 필요가 없다.

▲ 세계 역사이래 첫번째 자본주의 가문을 이룩한 마이어암셀(M.A.) 로스차일드
로스차일드가 는 18세기 이후 250년 넘게 유럽과 전 세계의 돈을 장악해 왔다.
나폴레옹 전쟁, 워털루전쟁, 미 남북전쟁, 러일전쟁, 제1,2차 세계대전 등 모든 전쟁과 수에즈운하 건설, 산업혁명, 각국 중앙은행 설립 에 이르기까지 로스차일드가는 인류 역사의 주요사건과 전쟁에 엄청난 영향력을 행사하며 개입해 왔다.
로스차일드가는 전쟁 시 양쪽 정부에 각각 돈을 빌려주어 더 많은 돈을 버는 수법으로 부를 축적해갔으며 당시 유럽에는
‘로스차일드가의 지원이 없이는 유럽의 어떤 왕도 전쟁을 일으킬 수 없다.’ 란 말이 존재했다.

▲ 로스차일드 가문의 마크, '뭉치면 쉽게 부러지지 않는다' 는 의미를 지닌다
M.A. 로스차일드는 자신의 다섯 아들을 독일, 오스트리아, 영국, 이탈리아, 프랑스 에 보냈고
이들은 서로 협력하여 국제적인 금융재벌로 탄생했다.

▲ 로스차일드 가 의 다섯아들
암셸 로스차일드 Amschel Mayer Rothschild (1773–1855): Frankfurt
살로몬 로스차일드 Salomon Mayer Rothschild (1774–1855): Vienna
나탄 로스차일드 Nathan Mayer Rothschild (1777–1836): London
카를 로스차일드 Calmann Mayer Rothschild (1788–1855): Naples
야곱 로스차일드 Jakob Mayer Rothschild (1792–1868): Paris
특히 자신이 전쟁과 평화의 중재자라 큰소리치던 셋째 아들 나탄 로스차일드(Nathan Rothchild)는 영국에서 로스차일드 은행을 차려 금융사업 중 이었는데, 그는 워털루 전투에서 나폴레옹이 패했다는 소식을 가장먼저 접하고 이를 반대로 영국이 패했다고 거짓소식을 퍼트려 영국 국채를 폭락시키고, 헐값이 된 영국국채를 모조리 사버렸다. 이러한 방식을 이용해 이 형제들은 유럽 경제를 장악해갔으며 각 유럽국가들은 그들의 영원한 채무국이 되어갔다.
한 나라의 정부가 은행가의 돈에 의존하면, 정국도 정부 지도자가 아닌 은행가가 장악하기 마련이다.
돈주머니를 쥔 쪽이 아무래도 돈을 쓰는 쪽보다는 유리하기 때문이다. 돈에는 조국이 없다.
금융재벌은 무엇이 애국이고 고상함인지 따지지 않는다. 그들의 목적은 오로지 이익을 얻는 것이다.
-나폴레옹. 1815년-
로스차일드 가문은 세계금융시장을 주도하면서 다른분야도 거의 장악했다.
그들은 이탈리아 남부지역 전체의 재정 수입을 담보로 한 재산을 소유하고있으며,
유럽 모든 국가의 국왕과 정부 각료가 이들 영향력 안에 있다.
-벤저민 디즈레일리, 영국수상, 1884년-
유럽경제를 손에 쥐고 유럽국가 들 의 재정을 마음대로 움직일 수 있는 이들에게 미국 경제 장악은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니었다.
미국 은행가의 대표 JP모건, 철강의 카네기, 철도의 해리먼, 석유의 록펠러 등 은 모두 로스차일드의 자금을 받아 거부가 된 사람들이다.
다시한번 마크들을 비교해보자

▲ M.A.로스차일드 아버지가 운영했던 Rothschild shop의 문장
(rot schild 독일어로 로트쉴트, rot 붉은색, schild 방패)

▲ 현재 러시아 국가문장으로 쓰고있는 마크,
로스차일드가 는 소비에트 연방 수립과 해체에도 상당한 영향력을 행사한바 있다.

▲ 스코티쉬 프리메이슨 33계위도 공식 엠블럼
(http://scottishrite.org/ - 스코티쉬 프리메이슨 공식홈페이지)

▲ 또 다른 프리메이슨 엠블럼

▲ 사탄교 엠블럼
▲
미국 화폐 에 그려진 독수리는 원래 불사조로 그려졌다가 반대에 의해 순화되어 그려진 것.
불사조는 신의 구원 없이도 세속에서 불노불사 하는 불멸의 존재를 의미한다

▲ 미국화폐에 그려진 독수리 문양, 로스차일드 문장이 그려져있으며 화살 갯수는 '13' 개
반대쪽에 쥐고있는 올리브유의 잎은 13개 이고, 올리브열매 역시 13개가 달려있다.
독수리 머리위 광명체 안에 들어가있는 별 갯수 역시 13개 이고 독수리 양쪽 날개의 깃털은 각각 33개 로 이루어져있다.
미국 달러화폐를 발행하는 개인사유 은행기업 FRB(연방준비은행) 의 최대 주주는 로스차일드 그룹, 그 다음이 록펠러그룹 이다.
다시 언급하자면,
FRB(Federal Reserve Banks연방 준비은행) 은 미국 달러 화폐를 찍어내는 곳으로,
미국정부에 속한 중앙은행이 아니라 개인에 속한 사설은행이다.
한국은행은 한국정부에 속해 있다. 그러므로 통화팽창을 위해 돈을 인쇄 할 때 이자를 낼 필요가 없다.
하지만 미국 정부는 통화팽창(돈을 인쇄)할 때 개인 사유은행인 FRB에 이자를 꼬박꼬박 지불해야한다.
한국으로 치면 정부가 삼성 같은 사기업에게 돈을주면서 화폐를 찍어내고 있는 꼴이다.
미국정부의 천문학적인 채무중 일부는 FRB에게 지고있다.

▲ 반 불사조 형상을 하고있는 미국 사법부 마크의 '쌍두' 독수리, 로스차일드 마크가 새겨져있다.
이 마크에는 머리위 광명체에 유대인을 상징하는 다윗의 별이 그려져있으며 삼각형이 교차하는 별안에는 전시안이 새겨져있다.
그 겉으로는 성경에서 지혜이자 총명, 그리고 사탄을 상징하는 뱀이 완전을 상징하는 원을 이루며 감싸고있다.
'내 아들들이 전쟁을 바라지 않는다면, 전쟁에 열을 올리는 사람들도 없어질 것이다.'
-M.A. 로스차일드의 부인 구틀 슈내퍼-
그렇다면 현 로스차일드 그룹 의 규모를 보자.
* 로스차일드 그룹은 19세기 유럽의 주요국가 화폐 발행권을 지배한 최대 독점 금융그룹.
*현 유로를 발행하는 유럽중앙은행 장악중.
*현 달러를 발행하는 FRB 미국연방준비은행의 최대 주주.
*홍콩샹하이 은행 중앙권 장악 / 시티오브런던 주주 / 세계 최대 석유산업 로열더치쉘 소유
최대 다이아몬드산업 드비어스사 주주 / 와인산업(샤토 무통 로쉴드-프랑스 보르도 1등급와인 기업) /백화점산업 장악/ 음료산업(립톤 등) 소유 / 등등..
http://www.newslive.co.kr/news/article.html?no=30023
| <삼성증권, 로스차일드와 손잡다> (2008년 뉴스) | |
| 5일 신라호텔에서 국제 M&A 관련 전략적 제휴 체결 |

▲ 석유왕 존 록펠러

▲ 뉴욕의 록펠러 센터
▲ 뉴욕에서 타임스퀘어 와 같이 제일 유명한 록펠러센터의 전체모습, 가운데 제일 높은 빌딩이 록펠러 GE타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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록펠러 그룹은 현재
<U>[▲ 다양성속 일치라고 치부하기엔, 너무도 공교로운 (1) ▲] -시작편</U>
에서 소개했듯이, RFID 솔루션에 열을 올리고있는 IBM 도 보다시피 록펠러 그룹의 기업중 하나에 불과하다.

▲ RFID 베리칩 사진
▲ 나스닥에 상장된 베리칩社
록펠러 가문은 1,2차 세계 대전을 통해 막대한 환전차익을 얻고 아메리카 스텐다드 오일의 대주주로 석유판매를 촉진하기 위해 철도산업을 인수,
오히려 철도산업의 개발을 지연시킴으로써 어마어마한 부를 축적했다.
1910년대 초 스텐다드 오일이 독점화되어 독점 피해가 심화되자
정부가 록펠러 기업을 여러개로 나누어 버리는데, 록펠러는 자신이 왜 이런 처우를 받아야하는지 이해가 가지 않았고, 그 후부터 록펠러 가 는 각종 단체를 만들어내서 정치적 배후 조정자로서 힘을 키우기 시작한다.
바로 CFR(외교협의회), TC(삼각위원회), BB(빌더버그), 300인회의 등이 록펠러가 만든 국제모임이자 현존하는 최고 엘리트 조직 들이다.
록펠러 그룹과 CFR의 주도로 록펠러가 가 기증한 뉴욕땅에 설립되어 시작된 UN본부도 마찬가지이지만, UN 은 위의 비공식 정치사교 모임과는 다르게 공식적인 국제연합 기구 라는 점에서 의의가 다르다.

▲ UN 설립의 중심이 된 록펠러 그룹
1920년대는 미국의 눈부신 경제성장이 있었다. 록펠러 그룹의 포드 자동차는 대중화가 되었고, 유성영화가 대중화 되었으며
뉴욕증권거래소의 모든주식들은 하늘높은줄 모르고 상승중이었다.
미국 경제의 창창한 앞날에 대해서는 아무도 의심하는사람이 없었다.
하지만, 1929년 10월 24일 뉴욕증권 거래소에서 누군가 주식을 대량으로 매도했다.
많은 사람들이 불안에 휩싸이기 시작했고, 여기저기서 점차 주식을 대량처분 하는사람들이 나오기 시작했다.
불안은 현실화가 되어 주가가 대폭락하기 시작했다.
하루만에 주식이 대폭락하여 대공항이 시작되었다.
이때가 바로 Black Tuesday 검은화요일 이다.

▲ 1929년 10월 24일 미국 증권거래소 의 '검은화요일'
800개의 은행이 파산했고, 시민들의 예금 계좌는 증발했다. 14만개의 기업이 부도했으며
1929년 1040억$ 이던 GDP 가 1932년 580억 $ 로 약 50%가 폭락해버렸다.
경제대공항은 여기서 멈추지않고 영국-독일 로 이어졌다.
1928년~ 1932년 서방국가가 경제적 공황 상태일때,
당시 소련은 계획경제로 고속성장을 달리고있었다.
곧이어 30년전 독점기업의 본보기로 록펠러기업을 강제로 나누어 버렸던 시어도어 루즈벨트 대통령의 아들인
프랭클린 루즈벨트가 대통령 이 되었다.
소련의 계획경제에 필요성을 느낀 서방국가, 특히 미국은 사회정책에 변화를 줄 인사 들을 필요로 했고,
록펠러그룹은 기다렸다는듯이 자신들의 정책의사를 반영할 인사 들을 정부 요직으로 보낼수 있었다.
아버지가 저지했던 록펠러 그룹을 아이러니하게도 아들이 아예 정부내로 끌어들인 셈이다.

▲ TC 삼각위원회 의 공식 마크 변천사, 초기엔 666 이었지만 미국 교계의 거센 반발로 조금씩 수정했다.

▲ 록펠러센터에 붙어있는 666 대형 네온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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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 개의 위-경도 부분으로 구성되있는 UN 마크 |

아래 리본에 적혀있는 문구에는 “NOVUS ORDO SECLORUM” 라는 라틴어가 적혀있다.
이것이 바로 “New World Order” 라는 말이고, 우리말로 “신세계질서“ 라 번역된다
영국의 런던 박물관과 프랑스 파리의 루브르 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는 1776년의 일루미나티의 문서에도 이렇게 씌어 있기 때문에, 이 문구가 일루미나티와 관련한 용어라는 점에서 음모론도 많이 제기되고있다. (프리메이슨,일루미나티와 관련해서는 뒤에서 정리하겠다)
피라미드 1층 부분을 잘 보면 ‘MDCCLXXVI’ 라고 쓰여있는데 이것은 로마자표기로 1776년을 뜻 한다.
1776년은 미국이 독립한 해이기도 하지만 일루미나티가 정식으로 창립한 연도로 알려져있다.
따라서 미국의 독립을 기념함과 동시에 일루미나티 창립 연도를 기념할 수도 있는 것이다.
피라미드의 층수를 세어보면 정확히 13층으로 이루어져있으며 이 13이라는 숫자는 프리메이슨이 가장 신성시 하는 중요한 숫자이다.
이 조직들에게 중요한 숫자로는 33 과 666 도 포함된다.
▲ 삼각도표법으로 로마자표기 MDCCLXXVI 를 풀었을때 '666' 이 나온다는 것으로도 논란이 됬었다.
(삼각형 세개를 그리고 첫삼각형부터 삼각형 그리는 순서대로 MDC / CLX / XVI 를 나열해서 각 밑면 양쪽자리 수합을 산출)

▲ 프리메이슨 공식 마크
▲ 사탄숭배 이단교에서 쓰고있는 마크
▲ 또다른 이단교에서 쓰고있는 전시안 마크

프랑스대혁명이 세계역사를 뒤흔들어놓은 사건이라는것은 모두가 당연히 알고있지만,
프랑스대혁명 의 핵심세력이 일루미나티 라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별로 없다.
프랑스 대혁명의 사상적 지주였던 루소와 혁명 지도자였던 미라보는 일루미나티 일원 이었다.
일루미나티의 신조가 바로 자유, 평등, 박애 이며 이들이 만들어낸 사상은 프랑스혁명 뿐아니라 여태까지 인류 역사에 많은 영향을 미쳐왔다.
(김희보,『비밀결사의 세계사』, 서울 : 가람기획, 2009)

▲ 전시안을 형상화하여 만든 EU 이사회 마크
[여기서잠깐, 프리메이슨과 일루미나티는 과연 존재나 하는 조직인가? 음모론자들에 의해 만들어진 가상의 비밀조직이 아닌가?]

역동적인 근육조직이 프리메이슨 이라면, 일루미나티가 바로 프리메이슨의 신경망이라 비유할 수 있다
일루미나티는 결국 프리메이슨의 한조직으로서 라틴어로 ‘계몽하다’ 혹은 ‘밝히다’라는 뜻을 지닌
계몽주의 시대 1776년 5월 1일에 설립된 엘리트 비밀결사이다
일루미나티는 자신들이 '세계에 빛을 가져다주는 자' 로서
무지한 세계를 깨우쳐 엘리트집단인 자신들이 세계를 옳바르게 이끌어나가겠다는 사명을 가지고 조직했다.
초기에는 프리메이슨과 일루미나티는 별개의 조직이었으나, 당시 막강한 힘을 소유하고있던 프리메이슨은
신흥 세력으로써 그럴듯한 인본주의 사상으로 포장하며 자신들의 권력을 확장해온 엘리트조직 일루미나티를 주목하게된다.
금융계의 돈줄을 장악하고 있던 프리메이슨은 자신들의 밑으로 일루미나티를 끌어들이게 되고,
그렇게 프리메이슨은 두 엘리트조직의 힘을 합쳐 더욱 영향력있는 조직으로 발전하고자 했다.
하지만 이내 일루미나티가 벌인 끔찍한 행위들과 각종 음모들을 알아차린 프리메이슨 온건파들은 프리메이슨의 원뜻을 더럽히는 일루미나티 세력을 배출할것을 강력하게 촉구했고, 일루미나티는 그렇게 프리메이슨 온건파들에 의해 저지되는가 했다.
하지만 이미 신경망처럼 프리메이슨 내에 침투해있던 일루미나티 잔존 세력들에 의해 프리메이슨 온건파들이 모조리 숙청 된다. (역관광..)
그렇게 일루미나티는 프리메이슨 대표조직으로 성장했고 자신들이
수세대 이전부터 계획해놓은 목표를 하나씩 실행할 준비를 구체적으로 의논/기록 해간다.
그것이 바로 음모론자들에게 말해지는 시온의정서 이다.


프리메이슨 Freemason 은 자유석공 조합으로, 고대의 엘리트지식층 이던 석공들 (Mason 메이슨) 에 의해 조직되었다.
프리메이슨 마크에서 볼수있는 컴퍼스 는 ‘완전’을 상징하는 원을 그릴 수 있으며
직각자는 수평과 수직이 만나 정확성을 상징하는 직각을 측정하는 도구다.
프리메이슨 마크를 보면 컴퍼스와 직각자가 삼각형을 그리며 교차하고 있고 그 가운데에 프리메이슨이 신성시하는 G (God 신 또는 Geometry 기하학) 기호가 있다. 이는 히브리어로 ‘하나’ 라는 뜻을 가진 기멜(Gimel) 이다.
프리메이슨은 이집트 신비주의 사상과 기하학, 수 신비학 등에 바탕을 두고 있으며, 바로 이 전시안도 이집트 '호로스의눈' 에서 기원한것 것이다.
▲ 이집트 호루스의 눈

일루미나티 역시 인간의 수 인 6을 가장 신성한 숫자로 여기며, 숫자 666 을 숭배한다.
이들이 숭배하는것으로 거론되고있는 루시퍼(Lucifer)는 ‘Light-bearer’ '빛을 가져오는 자' 라는 뜻으로 자신들 조직이름 뜻과도 상통한다.


▲ 프리메이슨의 33계위도 를 나타내는 그림
위그림은 프리메이슨 33계급을 보여주는 그림인데, 여기서 프리메이슨이 신성시한다는 33숫자의 의미를 알수있다.
양쪽에 두개의 기둥은 성경에 등장하는 보아스와 야킨이라는 놋 기둥 을 모방한 프리메이슨의 주요 상징물이다.

▲ 스코티쉬 프리메이슨 마크, 쌍두독수리 왕관의 삼각형 모양 안에 33 숫자가 들어가있다.
<U>http://scottishrite.org/</U>
위사이트는 스코티쉬파 프리메이슨 공식 사이트이다. 수많은 프리메이슨 뿌리중 하나일뿐이고,
구글크롬 을 이용해 사이트번역으로 보길 바란다. 전혀 위화감없이 프리메이슨 카운실기구 라는것을 접해볼수 있을것이다.
다시말하지만, 프리메이슨은 더이상 존재하는지도 의문인 비밀조직이 아닌, 아예 우리 생활에 친숙하게 다가와져있는 '공식기구' 로서 존재한다.
그들은 인류의 '평화' 와 '번영' 을 이야기하지만, 그것은 그럴싸하게 포장된 거짓평화, 거짓번영 일 가능성이 크다.
프리메이슨 고위조직에 속한 엘리트 유대인들은 세계의 금융, 통신, 석유, 군수, 식량, 자원 대부분을 손아귀에 쥐고 있으며 국제적인 프로젝트와 거래 문제에서 메이슨의 인맥이 없이는 일이 전혀 진행되지 않기 때문에 세계의 정치가, 외교관, 경제인,문화인 등은 가입할 수밖에 없다.
특히 미국내 프리메이슨의 영향력은 막강하며, 이는 미국 초대대통령인 워싱턴이 프리메이슨 핵심 단원이었다는것만 봐도 쉽게 알수가 있다.

▲ 워싱턴의 초상화, 프리메이슨 상징물의 앞치마와 목걸이, 의자의 G 마크를 볼수있다.
▲ 미국 초대대통령 워싱턴의 초상화, 역시 앞치마의 프리메이슨 마크와 G마크를 쉽게 찾을수있고,
위 문구는 "프리메이슨 워싱턴" 이라 적혀있다.

▲ 비슷한 반나체의 모습으로 하필 고대의 사탄 포즈를 똑같이 취하고있어 논란이 됬었던 워싱턴 동상.


프리메이슨은 세계 각국에 퍼져 곳곳에 영향을 미쳤으며,
전세계 주요도시,주요기관 곳곳에 피라미드와 오벨리스크로 자신들의 영향력을 상징하는 조형물을 세웠다.
각국의 대법원, 검찰청 같은 주요핵심기관들 뿐만 아니라 한국에도 서울대학교,대법원,검찰청 등에 피라미드와 오벨리스크 같은 프리메이슨 상징물들을 어렵지않게 볼수있다.

▲ 노무현 전대통령의 묘, 전시안을 형상화 하고있다. (33개 조각으로 나누어져 있다는설은 루머)

(통일교와 프리메이슨의 관계는 아직 말이 많지만 문선명은 33계위도에 해당하는 유력한 프리메이슨 집부)
위에서 말한 특징들은 프리메이슨 자본소유의 FRB(연방준비은행)에서 발행한 달러지폐에
피라미드와 전시안 같은 이집트 신앙의 상징이, 그것도 왜 기독교 국가 인 미국 화폐에 있는지 알 수 있는 대목이다.
다음은 많은이들이 알고있는 달러 지폐를 같은방식으로 접었을시에 나오는 마치 쌍둥이빌딩 붕괴 단계를 형상화 한것같은 그림이다.
5$->10$->20$->50$->100$ 순서

▲ 미디어에 형상화 되있던 이미지들
이건 그냥 공교로운 우연의일치 라고 넘어가자,
정말 공교로운건 이제부터 언급하고자하는 로스차일드가문 과 록펠러가문, 그리고 저 달러지폐를 발행한 FRB 와의 관계이다.
먼저 FRB(Federal Reserve Banks연방 준비은행) 은 미국 달러 화폐를 찍어내는 곳으로,
미국정부에 속한 중앙은행이 아니라 개인에 속한 사설은행이다. 한국은행은 한국정부에 속해 있다. 그러므로 통화팽창을 위해 돈을 인쇄 할 때 이자를 낼 필요가 없다. 하지만 미국 정부는 통화팽창(돈을 인쇄)할 때 개인 사유은행인 FRB에 이자를 지불해야 한다.
한국으로 치면 삼성과 같은 사기업에게 돈을주면서 화폐를 찍어내고 있는 꼴이다. 미국정부의 천문학적인 채무중 일부는 FRB에게 지고있다.
이 FRB 는 록펠러그룹과 로스차일드그룹이 최대 주주로써, 먼저 이 두 거대자본그룹을 설명하겠다.
먼저 지구상에서의 최고 부자가 누구라고 생각되는가? 보통은 빌게이츠, 카네기, 워렌버핏 등을 생각해낼 것이다.
하지만 그어떤 가문/그룹 도 로스차일드 그룹이나 록펠러 그룹에게는 명함도 못내민다.
이들의 자산은 그야말로 천문학적이며, 앞으로 할 설명을 보면 이해가 갈것이다.
조지솔루스(로스차일드 가문 대리인) 나 록펠러가 가 세계 억만장자 리스트에 끼지 않는것은
이회사들이 1900년도부터 이미 자신들의 자본들을 재단 / 지주회사 로 전환해서
개인소유의 주식과 토지의 가치를 평가하는 세계 억만장자 체크에서 빠지게 되는것.
사람들은 미디어를 보고 빌게이츠,워렌버핏이 세계의 부자라고 생각하지만
그건 대중의 시선을 끌어놓고 뒤에서 세계 자본을 움직이기 위한것이라고 보면 된다.
심하게 비유를 하자면, 그들은 너무 '높은곳' 에 있어서 그런 '낮은곳'까지 내려와 굳이 모습을 보일 필요가 없다.
▲ 세계 역사이래 첫번째 자본주의 가문을 이룩한 마이어암셀 로스차일드

▲ 석유왕 존 록펠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