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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형식
         
  형태     디지털, 일안 반사식, AF/AE 카메라
         
  기록매체     Type I 또는 II CF 카드, UDMA 호환
         
  이미지센서 크기     36 x 24 mm
         
  호환렌즈    

캐논 EF 렌즈 (EF-S 렌즈 제외)
(렌즈의 유효 초점 거리는 렌즈 표기와 동일)

         
  렌즈 마운트     캐논 EF마운트
         
  이미지 센서
         
  형태     CMOS센서
         
  픽셀     약 2,110만 화소
         
  가로 세로비     3 : 2
         
  먼지 제거 기능     자동, 수동, 먼지 삭제 데이터 첨부
         
         
  레코딩 시스템
         
  기록형식     카메라 파일 시스템용 설계 규약 2.0
         
  이미지 형식    

JPEG, RAW (14bit Canon Original)
RAW+JPEG 동시 기록 가능

         
  폴더 생성/선택     가능
         
  기록 화소수    

Large: 약 21.00 메가픽셀 (5616 x 3744)
Medium: 약 11.10 메가픽셀 (4080 x 2720)
Small: 약 5.20 메가픽셀 (2784 x 1856)
RAW: 약 21.10 메가픽셀 (5616 x 3744)
sRAW1: 약 10.00 메가픽셀 (3861 x 2574)
sRAW2: 약 5.20 메가픽셀 (2784 x 1856)

         
         
  이미지 프로세싱
         
  픽쳐 스타일     표준, 인상 사진, 풍경, 뉴트럴, 충실 설정, 모노크롬, 사용자 설정 1 - 3
         
  화이트 밸런스    

자동, 프리셋 (태양광, 그늘, 흐림, 텅스텐 광, 백색 형광등, 플래시), 사용자 정의, 색 온도 설정 (2500-10000K)
화이트 밸런스 보정과 화이트 밸런스 브라케팅 기능 가능
* 색 온도 정보 전송 가능

         
  노이즈 감소     장시간 노출과 고감도 촬영에 적용 가능
         
  자동 이미지 밝기 보정     자동 밝기 최적화 기능
         
  하이라이트 톤 우선     가능
         
  렌즈 주변 조도 보정     가능
         
  뷰 파인더
         
  형식     아이레벨 펜타프리즘
         
  시계율     가로/세로 약 98%
         
  배율     약 0.71x (무한에서 50mm렌즈로 -1m-1)
         
  아이포인트     약 21 mm (-1m-1에서 접안 렌즈 중앙으로 부터)
         
  내장 시도 조절     -3.0 - +1.0 m-1 (dpt)
         
  포커싱 스크린     교환 가능 (2 종류 별매), Eg-A 표준 포커싱 스크린 기본 제공
         
  미러     퀵 리턴 타입
         
  피사계 심도 미리보기     가능
         
         
  오토포커스
         
  형식     TTL 2차 결상 위상차 검출 방식
         
  AF 포인트     9 + 6 AF 포인트
         
  측광 범위     EV -0.5 - 18 (23°C, ISO 100)
         
  초점 모드     One-Shot AF, AI Servo AF, AI Focus AF, 수동 초점 (MF)
         
  AF 보조광     EOS 전용 외부 스피드라이트에 의한 발광
         
  AF 미세조정     AF 미세 조정 가능
         
         
  노출 제어
         
  측광 모드     - 35분할 TTL 풀 조리개 측광
(1) 평가 측광 (모든 AF 포인트에 연동)
(2) 부분 측광 (중앙에서 뷰파인더의 약 8%)
(3) 스팟 측광 (중앙에서 뷰파인더의 약 3.5%)
(4) 중앙부 중점 평균 측광
         
  측광 범위     EV 1 - 20 (23°C, EF50mm f/1.4 USM 렌즈, ISO 100)
         
  노출 제어     프로그램 AE (완전 자동, 크리에이티브 자동, 프로그램), 셔터 우선 AE, 조리개 우선 AE, 수동 노출, 벌브 노출
         
  ISO 감도 범위    

완전 자동, 크리에이티브 자동: ISO 100 - 3200이 자동으로 지정
P, Tv, Av, M, B: ISO 100-6400 (1/3 스톱 단위) 설정 가능, 자동 또는 ISO 50 (L), ISO 12800 (H1), ISO 25600 (H2)으로 확장 가능

         
  AE 잠금    

자동: 초점이 맞았을 때 평가 측광으로 One-Shot AF 모드에서 적용
수동: AE 잠금 버튼 사용

         
         
  셔터
         
  형식     전자 제어 방식의 포커 플래인 셔터
         
  셔터스피드    

1/8000 초에서 30 초, 벌브 (전체 셔터 스피드 범위. 가능한 범위는 촬영 모드에 따라 달라집니다.)
1/200초에서 X-동조

         
         
  외부 스피드라이트
         
  호환 플래시     EX 시리즈 스피드라이트
         
  플래시 측광     E-TTL II 오토플래시
         
  FE 잠금     가능
         
  PC 단자     제공
         
         
  드라이브 시스템
         
  드라이브 모드     싱글 촬영, 연속 촬영, 10 초 셀프 타이머/리모컨, 2초 셀프 타이머/리모컨
         
  연속 촬영 속도     최대 초당 3.9 매
         
  연속 촬영 횟수    

JPEG Large/Fine: 약 78 매 (약 310 매),
RAW: 약 13 매 (약 14매)
RAW+JPEG Large/Fine: 약 8 매 (약 8매)
* 수치는 2GB 카드를 사용한 캐논의 테스트 표준 규격(ISO 100과 표준 픽쳐 스타일)을 기준으로 얻은 값입니다.
* 괄호 내의 수치는 캐논의 테스트 표준 규격을 기준으로 Ultra DMA (UDMA) 2GB 카드 사용을 적용한 값입니다.

         
  LCD 모니터
         
  형식     TFT 칼라 액정 모니터
         
  모니터 사이즈     3.0인치, 약 920,000 도트 (VGA)
         
  커버리지     약 100%
         
  밝기 조정     자동 (어둡게/표준/밝게), 수동 (7 레벨)
         
  인터페이스 언어     25개 언어
         
         
  이미지 재생
         
  이미지 디스플레이 형식     단일, 단일+정보 (이미지 기록 화질, 촬영 정보, 히스토그램), 4매 인덱스, 9매 인덱스, 이미지 회전 가능
         
  하이라이트 경고     과다 노출된 하이라이트 영역이 점멸
         
  줌 배율     약 1.5x - 10x
         
  이미지 표시 방식     단일 이미지, 이미지 10매나 100매, 화면, 촬영일, 폴더, 동영상, 사진 점프
         
  동영상 재생     가능 (LCD 모니터, 영상/음성 OUT, HDMI OUT), 내장 스피커
         
  라이브 뷰 촬영
         
  촬영 모드     사진 촬영과 동영상 촬영
         
  포커싱    

퀵 모드 (위상차 검출 방식)
라이브 모드, 라이브 얼굴 우선 모드 (콘트라스트 검출 방식)
수동 포커스 (5x/10x 확대 가능)

         
  측광 모드     이미지 센서에서 평가 측광 (사진)/ 중앙 중점 평균 측광 (동영상)
         
  측광 범위     EV 0 - 20 (23°C, EF50mm f/1.4 USM 렌즈, ISO 100)
         
  저소음 촬영     제공 (사진 촬영)
         
  동영상    

MOV (영상: H.264, 음성: Linear PCM)
촬영 사이즈: 1920 x 1080, 640 x 480
동영상 연속 촬영 시간: 약 24분 (SD), 약 12분 (HD)

         
  다이렉트 프린팅
         
  호환 프린터     PictBridge 호환 프린터
         
  출력가능 이미지     JPEG과 RAW 이미지
         
  인쇄 명령     DPOF 버전 1.1 호환
         
         
  사용자 설정
         
  사용자 정의 기능     25개
         
  카메라 사용자 설정     모드 다이얼의 C1, C2와 C3 위치에 등록
         
  인터페이스
         
  디지털 단자     PC 통신 및 다이렉트 프린트용 (Hi-Speed USB) 3.5mm 직경
         
  음성/영상 출력 단자     스테레오 미니잭 (NTSC/PAL 선택 가능)
         
 

HDMI mini OUT 단자

    C 타입 (해상도 자동 변환)
         
  외부 마이크로폰 입력 단자     3.5mm 직경. 스테레오 미니잭
         
  무선 리모컨     리모컨 컨트롤러 RC-1/RC-5
         
  확장 시스템용 단자     무선 파일 트랜스미터 WFT-E4/E4A 연결용
         
  리모트 컨트롤 단자     N3 타입을 통한 리모트 컨트롤과 호환
         
  전원
         
  배터리     배터리 팩 LP-E6 (1개)
         
  배터리 정보     남은 용량, 촬영 횟수, 충전 성능 표시
 

배터리 수명
(CIPA 시험 규격 기준)

    뷰파인더 촬영시:23°C에서 약 850매. 0°C에서 약 750매.
라이브 뷰 촬영시:23°C에서 약 200매. 0°C에서 약 180매.
  무게    

* AC 전원은 AC 어댑터 키트 ACK-E6를 통해 사용할 수 있습니다.
* 배터리 그립 BG-E6 부착 시에는 AA 사이즈/LR6 배터리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크기와 무게
         
  크기(W x H x D)     152 x 113.5 x 75 mm
         
  무게     약 810 g (본체)
         
  작동 환경
         
  작동 온도 범위     0°C - 40°C
         
  작동 습도     85% 이하
         
         
  배터리 팩 LP-E6
         
  형식     재충전가능 리튬 이온 배터리
         
  정격 입력     7.2V
         
  배터리 용량     1800 mAh
         
  작동 온도 범위     0°C - 40°C
         
  작동 습도     85% 이하
         
  크기 (W x H x D)     38.4 x 21 x 56.8 mm
         
  무게     약 80 g
         
  배터리 충전기 LC-E6E
         
  형식     배터리 팩 LP-E6 전용 충전기
         
  전원 코드 길이     약 2m
         
  충전 시간     2시간 30분
         
  정격 입력/출력    

정격 입력 : 100-240V AC (50/60 Hz)
정격 출력 : 8.4 V DC/1.2A

         
  작동 온도 범위     5°C - 40°C
         
  작동 습도     85% 이하
         
  크기 (W x H x D)     69 x 33 x 93 mm
         
  무게     약 125 g (전원 코드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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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리 갤러리 / Defeat

지구상에서의 최고 부자가 누구라고 생각되는가? 보통은 빌게이츠, 카네기, 워렌버핏 등을 생각해낼 것이다.

하지만 그어떤 가문/그룹 도 로스차일드 그룹이나 록펠러 그룹에게는 명함도 못내민다.
이들의 자산은 그야말로 천문학적이며, 앞으로 할 설명을 보면 이해가 갈것이다.


조지솔루스(로스차일드 가문 대리인) 나 록펠러가 가 세계 억만장자 리스트에 끼지 않는것은

이 회사들이 1900년도부터 이미 자신들의 자본들을 재단 / 지주회사 라는 개념으로 전환해서
개인소유의 주식과 토지의 가치를 평가하는 세계 억만장자 체크에서 빠지게 되는것 이다.


사람들은 미디어를 보고 빌게이츠,워렌버핏이 세계의 부자라고 생각하지만

그건 대중의 시선에 비춰지는 겉부분일 뿐이다.

심하게 비유를 하자면, 그들은 너무 '높은곳' 에 있어서 그런 '낮은곳' 까지 내려와 굳이 모습을 보일 필요가 없다.


▲ 세계 역사이래 첫번째 자본주의 가문을 이룩한 마이어암셀(M.A.) 로스차일드






로스차일드가 는 18세기 이후 250년 넘게 유럽과 전 세계의 돈을 장악해 왔다.
나폴레옹 전쟁, 워털루전쟁, 미 남북전쟁, 러일전쟁, 1,2차 세계대전 등 모든 전쟁과 수에즈운하 건설, 산업혁명, 각국 중앙은행 설립 에 이르기까지 로스차일드가는 인류 역사의 주요사건과 전쟁에 엄청난 영향력을 행사하며 개입해 왔다.

로스차일드가는 전쟁 시 양쪽 정부에 각각 돈을 빌려주어 더 많은 돈을 버는 수법으로 부를 축적해갔으며 당시 유럽에는
로스차일드가의 지원이 없이는 유럽의 어떤 왕도 전쟁을 일으킬 수 없다.’ 란 말이 존재했다.




▲ 로스차일드 가문의 마크, '뭉치면 쉽게 부러지지 않는다' 는 의미를 지닌다




M.A. 로스차일드는 자신의 다섯 아들을 독일, 오스트리아, 영국, 이탈리아, 프랑스 에 보냈고
이들은 서로 협력하여 국제적인 금융재벌로 탄생했다
.



▲ 로스차일드 가 의 다섯아들

암셸 로스차일드 Amschel Mayer Rothschild (1773–1855): Frankfurt
살로몬 로스차일드 Salomon Mayer Rothschild (1774–1855): Vienna
나탄 로스차일드 Nathan Mayer Rothschild (1777–1836): London
카를 로스차일드 Calmann Mayer Rothschild (1788–1855): Naples
야곱 로스차일드 Jakob Mayer Rothschild (1792–1868): Paris


특히 자신이 전쟁과 평화의 중재자라 큰소리치던 셋째 아들 나탄 로스차일드
(Nathan Rothchild)는 영국에서 로스차일드 은행을 차려 금융사업 중 이었는데, 그는 워털루 전투에서 나폴레옹이 패했다는 소식을 가장먼저 접하고 이를 반대로 영국이 패했다고 거짓소식을 퍼트려 영국 국채를 폭락시키고, 헐값이 된 영국국채를 모조리 사버렸다. 이러한 방식을 이용해 이 형제들은 유럽 경제를 장악해갔으며 각 유럽국가들은 그들의 영원한 채무국이 되어갔다.


한 나라의 정부가 은행가의 돈에 의존하면, 정국도 정부 지도자가 아닌 은행가가 장악하기 마련이다.
돈주머니를 쥔 쪽이 아무래도 돈을 쓰는 쪽보다는 유리하기 때문이다. 돈에는 조국이 없다.
금융재벌은 무엇이 애국이고 고상함인지 따지지 않는다. 그들의 목적은 오로지 이익을 얻는 것이다.

-나폴레옹. 1815년-


로스차일드 가문은 세계금융시장을 주도하면서 다른분야도 거의 장악했다.
그들은 이탈리아 남부지역 전체의 재정 수입을 담보로 한 재산을 소유하고있으며,
유럽 모든 국가의 국왕과 정부 각료가 이들 영향력 안에 있다.

-벤저민 디즈레일리, 영국수상, 1884년-



유럽경제를 손에 쥐고 유럽국가 들 의 재정을 마음대로 움직일 수 있는 이들에게 미국 경제 장악은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니었다
.
미국 은행가의 대표 JP모건, 철강의 카네기, 철도의 해리먼, 석유의 록펠러 등 은 모두 로스차일드의 자금을 받아 거부가 된 사람들이다.


다시한번 마크들을 비교해보자


▲ M.A.로스차일드 아버지가 운영했던 Rothschild shop의 문장
(rot schild 독일어로 로트쉴트, rot 붉은색, schild 방패)





▲ 현재 러시아 국가문장으로 쓰고있는 마크,

로스차일드가 는 소비에트 연방 수립과 해체에도 상당한 영향력을 행사한바 있다.



▲ 스코티쉬 프리메이슨 33계위도 공식 엠블럼
(http://scottishrite.org/ - 스코티쉬 프리메이슨 공식홈페이지)


▲ 또 다른 프리메이슨 엠블럼



▲ 사탄교 엠블럼



미국 화폐 에 그려진 독수리는 원래 불사조로 그려졌다가 반대에 의해 순화되어 그려진 것.

불사조는 신의 구원 없이도 세속에서 불노불사 하는 불멸의 존재를 의미한다



▲ 미국화폐에 그려진 독수리 문양, 로스차일드 문장이 그려져있으며 화살 갯수는 '13' 개
반대쪽에 쥐고있는 올리브유의 잎은 13개 이고, 올리브열매 역시 13개가 달려있다.
독수리 머리위 광명체 안에 들어가있는 별 갯수 역시 13개 이고 독수리 양쪽 날개의 깃털은 각각 33개 로 이루어져있다.

미국 달러화폐를 발행하는 개인사유 은행기업 FRB(연방준비은행) 의 최대 주주는 로스차일드 그룹, 그 다음이 록펠러그룹 이다.

다시 언급하자면,

FRB(Federal Reserve Banks연방 준비은행) 은 미국 달러 화폐를 찍어내는 곳으로,

미국정부에 속한 중앙은행이 아니라 개인에 속한 사설은행이다.

한국은행은 한국정부에 속해 있다. 그러므로 통화팽창을 위해 돈을 인쇄 할 때 이자를 낼 필요가 없다.
하지만 미국 정부는 통화팽창(돈을 인쇄)할 때 개인 사유은행인 FRB에 이자를 꼬박꼬박 지불해야한다.

한국으로 치면 정부가 삼성 같은 사기업에게 돈을주면서 화폐를 찍어내고 있는 꼴이다.
미국정부의 천문학적인 채무중 일부는 FRB에게 지고있다.



▲ 반 불사조 형상을 하고있는 미국 사법부 마크의 '쌍두' 독수리, 로스차일드 마크가 새겨져있다.

이 마크에는 머리위 광명체에 유대인을 상징하는 다윗의 별이 그려져있으며 삼각형이 교차하는 별안에는 전시안이 새겨져있다.
그 겉으로는 성경에서 지혜이자 총명, 그리고 사탄을 상징하는 이 완전을 상징하는 원을 이루며 감싸고있다.



'내 아들들이 전쟁을 바라지 않는다면, 전쟁에 열을 올리는 사람들도 없어질 것이다.'

-M.A. 로스차일드의 부인 구틀 슈내퍼-




그렇다면 현 로스차일드 그룹 의 규모를 보자.

* 로스차일드 그룹은 19세기 유럽의 주요국가 화폐 발행권을 지배한 최대 독점 금융그룹.

*현 유로를 발행하는 유럽중앙은행 장악중.

*현 달러를 발행하는 FRB 미국연방준비은행의 최대 주주.

*홍콩샹하이 은행 중앙권 장악 / 시티오브런던 주주 / 세계 최대 석유산업 로열더치쉘 소유

최대 다이아몬드산업 드비어스사 주주 / 와인산업(샤토 무통 로쉴드-프랑스 보르도 1등급와인 기업) /백화점산업 장악/ 음료산업(립톤 등) 소유 / 등등..



http://www.newslive.co.kr/news/article.html?no=30023

<삼성증권, 로스차일드와 손잡다> (2008년 뉴스)
5일 신라호텔에서 국제 M&A 관련 전략적 제휴 체결


▲LCF Rothschild Group insignia.


▲Edmond de Rothschild Group Logo



▲Château Mouton Rothschild logo

Debeers Rothschild



===== ====== ====== ======= ======= ====== ======= ==== ======== =======


▲ 석유왕 존 록펠러




▲ 뉴욕의 록펠러 센터



▲ 뉴욕에서 타임스퀘어 와 같이 제일 유명한 록펠러센터의 전체모습, 가운데 제일 높은 빌딩이 록펠러 GE타워


>
▲ 요즘같은 크리스마스 시즌에는 뉴욕에서 제일 큰 크리스마스트리가 장식되는 록펠러센터


▲ 록펠러 센터 설립자 존 D. 록펠러 주니어


이제 록펠러 그룹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자.

록펠러 가문이야말로 미국에서 제일 거대한 권력과 패권을 쥐고 있다
.

1974
11월 발표된 록펠러가의 재산보고서(1974. 11. 록펠러 가의 재산에 관한 미국 의원을 위한 보고서」)
에 의하면 당시 록펠러 일가의 재산은 어림잡아 7000
억 달러.

이는 현재가치로 환산했을때

현재 록펠러 그룹의 전체 총 자산규모는 대략 100000억 달러 (10조 달러) ,

한화로 약 12000조 (1경 2천조) 원 이라는 천문학적인 액수 이다.

삼성의 총 자산규모는 200조 가 조금 안된다.





록펠러 그룹은 현재

*미국
10대산업체중 6개 / 10대은행중 6개 / 10대보험사중 6개 / 200개 이상의 다국적 기업을 소유중.

*그 중 엑슨 모빌, GM, 포드, 크라이슬러, GE, IBM, 텍사코, 스텐다드 오일, US Steel, 펜딕스, GF, FNCB, Chase Manhattan 등등


이들 200개 기업이 내는 수익은 미국 전체 GNP(국민총생산) 의 절반에 이른다.


<U>[▲ 다양성속 일치라고 치부하기엔, 너무도 공교로운 (1) ▲] -시작편</U>

에서 소개했듯이, RFID 솔루션에 열을 올리고있는 IBM 도 보다시피 록펠러 그룹의 기업중 하나에 불과하다.


▲ RFID 베리칩 사진


▲ 나스닥에 상장된 베리칩社




록펠러 가문은
1,2차 세계 대전을 통해 막대한 환전차익을 얻고 아메리카 스텐다드 오일의 대주주로 석유판매를 촉진하기 위해 철도산업을 인수,
오히려 철도산업의 개발을 지연시킴으로써 어마어마한 부를 축적했다.


1910
년대 초 스텐다드 오일이 독점화되어 독점 피해가 심화되자
정부가 록펠러 기업을 여러개로 나누어 버리는데
, 록펠러는 자신이 왜 이런 처우를 받아야하는지 이해가 가지 않았고, 그 후부터 록펠러 가 는 각종 단체를 만들어내서 정치적 배후 조정자로서 힘을 키우기 시작한다.

바로
CFR(외교협의회), TC(삼각위원회), BB(빌더버그), 300인회의 등이 록펠러가 만든 국제모임이자 현존하는 최고 엘리트 조직 들이다.

록펠러 그룹과 CFR의 주도로 록펠러가 가 기증한 뉴욕땅에 설립되어 시작된 UN본부도 마찬가지이지만, UN 은 위의 비공식 정치사교 모임과는 다르게 공식적인 국제연합 기구 라는 점에서 의의가 다르다.



▲ UN 설립의 중심이 된 록펠러 그룹



1920년대는 미국의 눈부신 경제성장이 있었다. 록펠러 그룹의 포드 자동차는 대중화가 되었고, 유성영화가 대중화 되었으며
뉴욕증권거래소의 모든주식들은 하늘높은줄 모르고 상승중이었다.

미국 경제의 창창한 앞날에 대해서는 아무도 의심하는사람이 없었다.

하지만, 1929년 10월 24일 뉴욕증권 거래소에서 누군가 주식을 대량으로 매도했다.


많은 사람들이 불안에 휩싸이기 시작했고, 여기저기서 점차 주식을 대량처분 하는사람들이 나오기 시작했다.
불안은 현실화가 되어 주가가 대폭락하기 시작했다.

하루만에 주식이 대폭락하여 대공항이 시작되었다.

이때가 바로 Black Tuesday 검은화요일 이다.


▲ 1929년 10월 24일 미국 증권거래소 의 '검은화요일'


800개의 은행이 파산했고, 시민들의 예금 계좌는 증발했다. 14만개의 기업이 부도했으며

1929년 1040억$ 이던 GDP 가 1932년 580억 $ 로 약 50%가 폭락해버렸다.

경제대공항은 여기서 멈추지않고 영국-독일 로 이어졌다.

1928년~ 1932년 서방국가가 경제적 공황 상태일때,
당시 소련은 계획경제로 고속성장을 달리고있었다.

곧이어 30년전 독점기업의 본보기로 록펠러기업을 강제로 나누어 버렸던 시어도어 루즈벨트 대통령의 아들인
프랭클린 루즈벨트가 대통령 이 되었다.

소련의 계획경제에 필요성을 느낀 서방국가, 특히 미국은 사회정책에 변화를 줄 인사 들을 필요로 했고,
록펠러그룹은 기다렸다는듯이 자신들의 정책의사를 반영할 인사 들을 정부 요직으로 보낼수 있었다.

아버지가 저지했던 록펠러 그룹을 아이러니하게도 아들이 아예 정부내로 끌어들인 셈이다.


▲ TC 삼각위원회 의 공식 마크 변천사, 초기엔 666 이었지만 미국 교계의 거센 반발로 조금씩 수정했다.



▲ 록펠러센터에 붙어있는 666 대형 네온사인


▲ 록펠러 센터 에 있는 길거리 666 5th 에비뉴






▲ 33 개의 위-경도 부분으로 구성되있는 UN 마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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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대학 기말고사 끝났다

그렇게 봐주는 사람들은 많지 않지만, (1) (2) (3) 글 모두 시간날때마다 추가하고 수정하는중. (지속 수정 재배포)

지금 이 (3) 경제편 글은 아직 미완성이지만 날아갈까봐 저장 개념으로 여기까지 써놓은거고

오늘부로 대학 기말고사 끝났으니까 제데로 마저 써볼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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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리 갤러리 / Defeat


▲ 오늘 은 1$ 지폐에 나와있는 전시안 과 같은 각종 기호 및 마크에 대해서 언급하겠다.

1$ 지폐에는 많은 메세지가 숨겨져있고, 그에대해서 각종 음모론들도 난무한다.
일단 이 기호들이 상징하는 의미 와 이 상징이 쓰여지는곳들을 나열하고, 주의깊게 봐야하는 이유들을 살펴보겠다.

*주관적인 자료들과 애매하게 해석되는 자료들은 최대한 배제하고, 객관적인 자료들로만 구성했다.




▲ 1달러 지폐 뒤에 나와있는 전시안 피라미드 그림.


위 문구에 “ANNUIT COEPTIS” 라고 적혀있는것은 () 는 우리에게 번영을 약속했다.” 라는뜻.
재풀이하자면 미국의 앞날은 신이 보호해주시기에 항상 번영한다.” 이다.

영어로 번역하면 "Our Enterprises in Success" 라는 말이 나오
"우리의 사업은 성공한다." 라는 뜻을 가진다.


아래 리본에 적혀있는 문구에는
“NOVUS ORDO SECLORUM” 라는 라틴어가 적혀있다.
이것이 바로 “New World Order” 라는 말이고, 우리말로 신세계질서라 번역된다

이 라틴어 노브스 오도 세크로룸 이라는 말은 하나님의 간섭을 받지 않는 자유란 뜻으로
, '하나님의 속박에서 벗어나는 무제한의 자유'란 뜻을 지닌다.

이 두 문구를 합친 'Annuit Coeptis Novus Ordo Seclorum' 이라는 문장은 "신세계 질서를 이룩함에 성공한다" 라고 번역되며
이 때문에 현재 신세계질서(New World Order) 관련 음모론과 종말론이 난무하고 있는것이다.


영국의 런던 박물관과 프랑스 파리의 루브르 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는
1776년의 일루미나티의 문서에도 이렇게 씌어 있기 때문에, 이 문구가 일루미나티와 관련한 용어라는 점에서 음모론도 많이 제기되고있다. (프리메이슨,일루미나티와 관련해서는 뒤에서 정리하겠다)

피라미드 1층 부분을 잘 보면 ‘MDCCLXXVI’ 라고 쓰여있는데 이것은 로마자표기로 1776년을 뜻 한다.
1776
년은 미국이 독립한 해이기도 하지만 일루미나티가 정식으로 창립한 연도로 알려져있다.
따라서 미국의 독립을 기념함과 동시에 일루미나티 창립 연도를 기념할 수도 있는 것이다.

피라미드의 층수를 세어보면 정확히 13층으로 이루어져있으며 이 13이라는 숫자는 프리메이슨이 가장 신성시 하는 중요한 숫자이다.
이 조직들에게 중요한 숫자로는 33 666 도 포함된다.


▲ 삼각도표법으로 로마자표기 MDCCLXXVI 를 풀었을때 '666' 이 나온다는 것으로도 논란이 됬었다.
(삼각형 세개를 그리고 첫삼각형부터 삼각형 그리는 순서대로 MDC / CLX / XVI 를 나열해서 각 밑면 양쪽자리 수합을 산출)




▲ 프리메이슨 공식 마크



▲ 사탄숭배 이단교에서 쓰고있는 마크




▲ 또다른 이단교에서 쓰고있는 전시안 마크




▲ 대표적으로 일루미나티의 상징으로 쓰이는 삼각형 전시안 마크



▲ 프랑스 인권선언문의 전시안


프랑스대혁명이 세계역사를 뒤흔들어놓은 사건이라는것은 모두가 당연히 알고있지만,
프랑스대혁명 의 핵심세력이 일루미나티 라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별로 없다.


프랑스 대혁명의 사상적 지주였던 루소와 혁명 지도자였던 미라보는 일루미나티 일원 이었다.
일루미나티의 신조가 바로 자유, 평등, 박애 이며 이들이 만들어낸 사상은 프랑스혁명 뿐아니라 여태까지 인류 역사에 많은 영향을 미쳐왔다.

(김희보,비밀결사의 세계사, 서울 : 가람기획, 2009)






▲ 전시안을 형상화하여 만든 EU 이사회 마크





[여기서잠깐, 프리메이슨과 일루미나티는 과연 존재나 하는 조직인가? 음모론자들에 의해 만들어진 가상의 비밀조직이 아닌가?]


이 물음 에 대해서 2005 년 정도까지의 대답은 '글쎄' 였을것이다.
그럴수도있고, 아닐수도 있으며 다만 음모론과 추측성 이야기만 나돌뿐이었다.

하지만 2005년 후부터는 서서히 세계에 공식적모습을 드러내기 시작했고, 지금은 이미 공식사이트들까지 존재할정도로 알려져있으며, '비밀결사조직' 이라는 명목만 유지하고있는 실상이다. 프리메이슨과 일루미나티는 분명 실존 했으며, 실존 해오고있다.

다만 비밀결사 인만큼 그 정체가 잘 알려져 있지 않아 백과사전에도 각각 다르게 기술되어 있을 정도이다.
프리메이슨(Freemason)16세기 말에서 17세기 초에 걸쳐 발생해 생긴 우애 단체 라는 말도 있고,
18
세기 초 영국에서 시작된 세계시민주의적·인도주의적 우애를 목적으로 하는 비밀 결사단체 라는 말도 있다.

어쨋든 공식적으로는 '좋은목적을 가지고 설립되었으며, 지금까지 인류의 번영을위해 힘써온 조직' 이라 외부에 밝히고 있다.

하지만 절대 비밀결사를 유지하는 조직으로서 음모론자들에게 제일 많이 언급되는 조직들이다.

일루미나티와 프리메이슨이 존재하는지 존재안하는지 논쟁 하는것은 더이상 무의미한 시점이다.
이조직들의 존재는 이미 기정사실이고, 문제는 '무엇을 하는 조직이냐' 이다.


▲ 1940년대 카이로 프리메이슨 집회 사진, 현재까지 유일하게 공개된 프리메이슨 집회 사진이다


일루미나티와 프리메이슨에 대해서 헷갈리는 사람들이 많은데 필자가 간략하게 나마 설명을 하겠다.

역동적인 근육조직이 프리메이슨 이라면, 일루미나티가 바로 프리메이슨의 신경망이라 비유할 수 있다


일루미나티는 결국 프리메이슨의 한조직으로서 라틴어로 계몽하다혹은 밝히다라는 뜻을 지닌
계몽주의 시대
177651일에 설립된 엘리트 비밀결사이다

일루미나티는 자신들이 '세계에 빛을 가져다주는 자' 로서
무지한 세계를 깨우쳐 엘리트집단인 자신들이 세계를 옳바르게 이끌어나가겠다는 사명을 가지고 조직했다.

초기에는 프리메이슨과 일루미나티는 별개의 조직이었으나, 당시 막강한 힘을 소유하고있던 프리메이슨은
신흥 세력으로써 그럴듯한 인본주의 사상으로 포장하며 자신들의 권력을 확장해온 엘리트조직 일루미나티를 주목하게된다.
금융계의 돈줄을 장악하고 있던 프리메이슨은 자신들의 밑으로 일루미나티를 끌어들이게 되고,

그렇게 프리메이슨은 두 엘리트조직의 힘을 합쳐 더욱 영향력있는 조직으로 발전하고자 했다.

하지만 이내 일루미나티가 벌인 끔찍한 행위들과 각종 음모들을 알아차린 프리메이슨 온건파들은 프리메이슨의 원뜻을 더럽히는 일루미나티 세력을 배출할것을 강력하게 촉구했고, 일루미나티는 그렇게 프리메이슨 온건파들에 의해 저지되는가 했다.

하지만 이미 신경망처럼 프리메이슨 내에 침투해있던 일루미나티 잔존 세력들에 의해 프리메이슨 온건파들이 모조리 숙청 된다. (역관광..)

그렇게 일루미나티는 프리메이슨 대표조직으로 성장했고 자신들이
수세대 이전부터 계획해놓은 목표를 하나씩 실행할 준비를 구체적으로 의논/기록 해간다.

그것이 바로 음모론자들에게 말해지는 시온의정서 이다.


(시온의정서 전문 번역본 - 너무 길어서 3개로 나누어 올림

http://gall.dcinside.com/list.php?id=mystery&page=&keyword=&no=516811&k_type=&search_pos=

http://gall.dcinside.com/list.php?id=mystery&no=516815&page=1&bbs=

http://gall.dcinside.com/list.php?id=mystery&no=516817&page=1&bbs= )


일루미나티는 분명 프리메이슨 내에 속해있는 조직망중 하나이지만, 프리메이슨 전체 움직임을 결정짓는 핵심 세력으로서
일루미나티가 곧 프리메이슨 전체로 봐도 될정도의 영향력을 지니고 있기때문에, 많은이들이 두 조직간 관계를 혼동하는 이유이다.



▲ 프리메이슨의 공식 마크의 직각자와 컴퍼스



그렇다면 프리메이슨은 어떤 조직이며, 그들의 상징물들 (전시안 등) 은 무엇을 의미할까?

프리메이슨 Freemason 은 자유석공 조합으로, 고대의 엘리트지식층 이던 석공들 (Mason 메이슨) 에 의해 조직되었다.


프리메이슨 마크에서 볼수있는 컴퍼스완전을 상징하는 원을 그릴 수 있으며
직각자는 수평과 수직이 만나 정확성을 상징하는
직각을 측정하는 도구다.

프리메이슨 마크를 보면 컴퍼스와 직각자가 삼각형을 그리며 교차하고 있고 그 가운데에 프리메이슨이 신성시하는 G (God 신 또는 Geometry 기하학) 기호가 있다. 이는 히브리어로 하나 라는 뜻을 가진 기멜(Gimel) 이다.



프리메이슨은 이집트 신비주의 사상과 기하학, 수 신비학 등에 바탕을 두고 있으며, 바로 이 전시안도 이집트 '호로스의눈' 에서 기원한것 것이다.




▲ 이집트 호루스의 눈



프리메이슨은 엄격하고 비밀스런 입단식으로 유명한데, 서약식 과정중에 성경에 손을얹고 맹세를 하는 부분이 있는것으로 알려져
크리스트계 비밀조직이 아닌가 하고 혼동하는 사람들이있다.

하지만 분명하게 밝혀두면, 이집트 신앙을 기초 로 하는 피라미드 삼각 마크(전시안) 는 크리스트교와 대적하는 의미를 가진다.

그렇다면 그들이 성경에 손을 얹고 서약한다는 부분은 무엇일까? '다른성경' 을 의미 한다


크리스트교와 대적하는 의미를 가지는 성경은 바로 '사탄의 성경' 이고
음모이론자들에 말해지지만, 프리메이슨이 숭배하는 건 하나님이 아닌
물질과 명예, 부를 가져다준다고 믿는 '루시퍼 Lucifer', 즉 사탄 이라는것이다.

따라서 그들이 성경에 손을얹고 맹세하는건 사탄 성경이 아닐까 추측되는 설이 많다.



▲ 사탄성경 '코덱스 기가스'



일루미나티 역시 인간의 수 인 6을 가장 신성한 숫자로 여기며, 숫자 666 을 숭배한다.
이들이 숭배하는것으로 거론되고있는 루시퍼(Lucifer)‘Light-bearer’ '빛을 가져오는 자' 라는 뜻으로 자신들 조직이름 뜻과도 상통한다.




▲ 프리메이슨의 33계위도 를 나타내는 그림


위그림은 프리메이슨 33계급을 보여주는 그림인데, 여기서 프리메이슨이 신성시한다는 33숫자의 의미를 알수있다.
양쪽에 두개의 기둥은 성경에 등장하는 보아스와 야킨이라는 놋 기둥 을 모방한 프리메이슨의 주요 상징물이다.



▲ 스코티쉬 프리메이슨 마크, 쌍두독수리 왕관의 삼각형 모양 안에 33 숫자가 들어가있다.



<U>http://scottishrite.org/</U>

위사이트는 스코티쉬파 프리메이슨 공식 사이트이다. 수많은 프리메이슨 뿌리중 하나일뿐이고,
구글크롬 을 이용해 사이트번역으로 보길 바란다. 전혀 위화감없이 프리메이슨 카운실기구 라는것을 접해볼수 있을것이다.
다시말하지만, 프리메이슨은 더이상 존재하는지도 의문인 비밀조직이 아닌, 아예 우리 생활에 친숙하게 다가와져있는 '공식기구' 로서 존재한다.

그들은 인류의 '평화' 와 '번영' 을 이야기하지만, 그것은 그럴싸하게 포장된 거짓평화, 거짓번영 일 가능성이 크다.


프리메이슨 고위조직에 속한 엘리트 유대인들은 세계의 금융
, 통신, 석유, 군수, 식량, 자원 대부분을 손아귀에 쥐고 있으며 국제적인 프로젝트와 거래 문제에서 메이슨의 인맥이 없이는 일이 전혀 진행되지 않기 때문에 세계의 정치가, 외교관, 경제인,문화인 등은 가입할 수밖에 없다.

특히 미국내 프리메이슨의 영향력은 막강하며, 이는 미국 초대대통령인 워싱턴이 프리메이슨 핵심 단원이었다는것만 봐도 쉽게 알수가 있다.


▲ 워싱턴의 초상화, 프리메이슨 상징물의 앞치마와 목걸이, 의자의 G 마크를 볼수있다.



▲ 미국 초대대통령 워싱턴의 초상화, 역시 앞치마의 프리메이슨 마크와 G마크를 쉽게 찾을수있고,
위 문구는 "프리메이슨 워싱턴" 이라 적혀있다.


▲ 비슷한 반나체의 모습으로 하필 고대의 사탄 포즈를 똑같이 취하고있어 논란이 됬었던 워싱턴 동상.







프리메이슨은 세계 각국에 퍼져 곳곳에 영향을 미쳤으며,
전세계 주요도시,주요기관 곳곳에 피라미드와 오벨리스크로 자신들의 영향력을 상징하는 조형물을 세웠다.


각국의 대법원, 검찰청 같은 주요핵심기관들 뿐만 아니라 한국에도 서울대학교,대법원,검찰청 등에 피라미드와 오벨리스크 같은 프리메이슨 상징물들을 어렵지않게 볼수있다.



▲ 노무현 전대통령의 묘, 전시안을 형상화 하고있다. (33개 조각으로 나누어져 있다는설은 루머)



(통일교와 프리메이슨의 관계는 아직 말이 많지만 문선명은 33계위도에 해당하는 유력한 프리메이슨 집부)


위에서 말한 특징들은 프리메이슨 자본소유의
FRB(연방준비은행)에서 발행한 달러지폐에
피라미드와 전시안 같은 이집트
신앙의 상징이, 그것도 왜 기독교 국가 인 미국 화폐에 있는지 알 수 있는 대목이다.


다음은 많은이들이 알고있는 달러 지폐를 같은방식으로 접었을시에 나오는 마치 쌍둥이빌딩 붕괴 단계를 형상화 한것같은 그림이다.
5$->10$->20$->50$->100$ 순서











▲ 미디어에 형상화 되있던 이미지들


이건 그냥 공교로운 우연의일치 라고 넘어가자,

정말 공교로운건 이제부터 언급하고자하는 로스차일드가문록펠러가문, 그리고 저 달러지폐를 발행한 FRB 와의 관계이다.

먼저 FRB(Federal Reserve Banks연방 준비은행) 은 미국 달러 화폐를 찍어내는 곳으로,

미국정부에 속한 중앙은행이 아니라 개인에 속한 사설은행이다. 한국은행은 한국정부에 속해 있다. 그러므로 통화팽창을 위해 돈을 인쇄 할 때 이자를 낼 필요가 없다. 하지만 미국 정부는 통화팽창(돈을 인쇄)할 때 개인 사유은행인 FRB에 이자를 지불해야 한다.


한국으로 치면 삼성과 같은 사기업에게 돈을주면서 화폐를 찍어내고 있는 꼴이다. 미국정부의 천문학적인 채무중 일부는 FRB에게 지고있다.


이 FRB 는 록펠러그룹과 로스차일드그룹이 최대 주주로써, 먼저 이 두 거대자본그룹을 설명하겠다.



먼저 지구상에서의 최고 부자가 누구라고 생각되는가? 보통은 빌게이츠, 카네기, 워렌버핏 등을 생각해낼 것이다.



하지만 그어떤 가문/그룹 도 로스차일드 그룹이나 록펠러 그룹에게는 명함도 못내민다.
이들의 자산은 그야말로 천문학적이며, 앞으로 할 설명을 보면 이해가 갈것이다.


조지솔루스(로스차일드 가문 대리인) 나 록펠러가 가 세계 억만장자 리스트에 끼지 않는것은

이회사들이 1900년도부터 이미 자신들의 자본들을 재단 / 지주회사 로 전환해서
개인소유의 주식과 토지의 가치를 평가하는 세계 억만장자 체크에서 빠지게 되는것.


사람들은 미디어를 보고 빌게이츠,워렌버핏이 세계의 부자라고 생각하지만

그건 대중의 시선을 끌어놓고 뒤에서 세계 자본을 움직이기 위한것이라고 보면 된다.



심하게 비유를 하자면, 그들은 너무 '높은곳' 에 있어서 그런 '낮은곳'까지 내려와 굳이 모습을 보일 필요가 없다.





▲ 세계 역사이래 첫번째 자본주의 가문을 이룩한 마이어암셀 로스차일드





▲ 석유왕 존 록펠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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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리 갤러리 / Defeat

[▲다양성속 일치라고 치부하기엔, 너무도 공교로운 (1) ▲]





▲ 브류겔 이란 화가가 그린 1563 년 작품 '바벨탑'

(성경에 등장하는 바벨탑은 신을 경배하려는 목적으로 짓다가 나중에 '우리의 기술로 신보다 높이있을수 있다' 라는 신에게 대적하는 목적으로 변질되어 신의 분노를 사게되고 신이 무너트린 탑. 그때 신이 하나였던 세계민족의 언어를 이방의 언어로 각각 나누어버렸다고 함)



▲ 재건중인 바벨탑을 그려넣은 EU 공식 포스터 ,

포스터의 문구(노란색 박스) -> [유 럽, 많은 언어(혀), 하나의 목소리]

(신이 나눠버린 언어를 다시 하나로 합쳐 바벨탑을 재건하겠다는 의미의 포스터. 우리의 기술로 힘을합쳐 신에게 다시 대적하겠다)


>

▲ EU 의사당건물, 바벨탑을 본따 건축



▲ 벨기에 브뤼셀에 위치한 EU 본부 건물 모습.

지상에는 볼수없지만 하늘에서 보면 하필 적그리스도 를 상징하는 '구부러진십자가' 문양.





▲ 하필 성경에 등장하는 가증한 짐승(황소)을탄 음녀 모습을 형상화한 EU 공식 상징... 사진은 EU 본부 입구앞에 있는 동상





▲ 마찬가지, EU 공식 유로 주화와 각종 EU 대표 마크에 쓰이는 '짐승을탄 음녀'




▲ EU 본부 (벨기에 브뤼셀에 구부러진십자가 건물) 3층에 위치해 있는 슈퍼컴퓨터 '짐승 (The BEAST-Biometric Encryption and Satellite Tracking) ' 사진
RFID 베리칩 정보를 주고받고 관리하는 슈퍼컴퓨터, 60억 인구의 정보를 수용할수 있을정도의 성능으로 유명함
페타플롭스(Petaflop/s) 초당 1,000조번 이상의 계산이 이루어짐.


<<IBM 사 에서 개발 및 납품 >>


>

▲ EU 와 UN 에서 고안할 마이크로 전자신분증, RFID 생체칩(베리칩) -
과학적으로 지구온난화 문제와 탄소배출문제에 수많은 과학자들이 허구성을 밝혀냈음에도 불구하고
세계는 탄소줄이기가 추세이며, UN 과같은 영향력있는 국제기구들은 종이없는사회, 종이화폐없는 유비쿼터스 사회 필요성 역설중.

유비쿼터스 사회 - 완전전산화 사회로써 RFID 부착 의무화 사회 (현금,크레딧카드,신분증 모두 통합전산화사회)

IBM 사 가 RFID 기술소유중, 및 홍보중 <IBM - RFID 솔루션>

http://www.youtube.com/watch?v=FzVzgUuIDOI -> IBM 社 RFID 칩 광고
http://youtu.be/jiRjzuHoyXk -> 광고 2

미국 교계내에서 베리칩™ 에 대한 반발이 심해지자 최근엔 헬쓰링크, 포지티브(긍정의) 칩 으로 이름을 변경

베리칩은 스스로 체내 온도차이를 이용해 충전하는 방식인데 인체내 온도차이가 가장 뚜렷한곳 연구결과
이마임. 그중에 이마는 미관상 안좋고 기술적 통일을 위해 (하이패스 처럼) 오른손에 시술해주는 중. (시술시간 20초. 무통.)


▲ 헬쓰링크™ (베리칩사 제품 이름변경) 광고

현재 오바마 대통령은 2012년 까지의 건강보험법 개정안 에서 건강보험 칩을 받아야만 의료혜택을 받을수있다는 조항을 얼렁뚱땅 통과시킨바 있음
즉, 현재미국은 2012 부터 헬쓰링크를 법적으로 부여 받아야만함. 그리고 미국이 실행하면 미국 호구인 한국은 따라 실행할수밖엔 없음.



. >



▲ RFID칩 의 기원기술은 현제 국제상품코드표로 부착 의무화 되고있는 바코드표 인데 공교롭게도 또 IBM 사가 개발 했고 특허권 가지고 있으며
처음,가운데,마지막에 길다라게 얇은 두줄로 되어있는 바코드가 Six bar . 0~9 까지의 bar 중에 6이 제일 오류가 적은걸로 발견되서
오류방지를 위해 6 bar 를 처음/중간/끝 에 오류방지 구분코드로 6/6/6/ 을 넣어놓음.

성경에서 나오는 사탄코드는 666




▲ EU 정상회의에 쓰이고자 만들어진 유럽연합 바코드 마크.

마치 바코드 six 6 bar 처럼 얇은줄로 가운데 두줄 내려온 바코드는 의장국인 오스트리아 국기를 상징한다.


IBM에서 개발한 유대인 관리기계 홀레리스와 관리카드 그리고 고유 관리 ID 문신 바코드를 받은 유대인들

진짜 더 공교로운건 그런 IBM 은 2차세계대전 당시 나치가 유대인을 효율적으로 학살할수있도록 기술 솔루션을 지원했던 기업 이라는점.
IBM 은 홀레리스 라는 유대인 관리기계와 카드, 그리고 유대인 관리 ID 문신을 만들어줌.

IBM은 현재 '어쩌구저쩌구 솔루션'기술 정책으로 유명하다. 당시 나치가 유대인을 학살하는데 매우 유용하게 사용된 기술 이름이

<<The Final Solution 더파이널솔루션 이다.>>






▲ 아돌프 히틀러와 토마스 제이 왓슨 IBM 회장 (아돌프 히틀러 좌측)






그런데도 불구하고 IBM(International Business Machines) 은 최대 컴퓨터 기술산업 기업이며
전세계인들에게 심어지고있는, 그리고 앞으로 심어질, RFID 칩 기술의 선두주자로 각광 받는중.

그리고 얼마전 세상을 뜨겁게 달궜던 하버드 교수의 명강 "JUSTICE", 정의란무엇인가

를 주최했던 기업이기도하다...
유대인 학살에 앞장섰던 유대인 자본 기업이 정의를 왈가왈부 하는 세미나를 주최하다니. 이것만큼 공교로운게 있을까?



마지막으로 성경 구절 부분


모든자 곧 작은자나 큰자나 부자나 가난한 자나 자유인이나
종들에게 그 오른손에나 이마에 표를 받게하고 누구든지 이표 가진자 외에는 매매를 못하게하니 이 표는 곧 짐승의 이름이나
그이름의 수라. 지혜가 여기있으니 총명한 자는 그 짐승의 수를 세어보라 그것은 사람의 수니 그의 수는 육백육십육이니라.

요한계시록 13장



위에서 나왔던 베리칩 의 특성과 이마,오른손에 주는것/이것이 없으면 물건을 사고팔지 못하는것/짐승의 표 /666표 / ..
한번 위엣 내용들과 비교 해보길바란다.

그리고 그 베리칩을 심어주려는 기업은 다름아닌 유대인 학살에 일등공신 이었던 IBM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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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구절을 인용한것만 빼면 다 객관적이며 사실인 자료이다

진짜 더 수많은 자료들이 있지만 대략적인것만 간추려봤다

이런걸 말하면 소위 음모론이 되기도하고

그냥 다양성속 일치라며 헛소리로 간주된다.

정말 헛소리로만 간주할수있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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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내용]

신세계질서중 하나는 세계인들에게 통합 생체칩 신분증을 받게하여

효율적으로 관리(지배) 하는것이라는 말이 존재한다.

것 만 있으면 자신의 신분증, 교통카드, 면허증, 현금 등 지갑을 들고 다닐 필요가 없어지며 안전성과 보안성 역시 보장된다.

생각해보라, 전철이나 버스를 타고내릴때 지갑을 일일히, 혹은 여러카드가 겹쳐져 '카드를한장만 대주세요' 라는 알람이 뜨기에 또 지갑에서 교통카드 등을 꺼내 찍으며 타고 내리며 귀찮다는 생각이 들은적은 없는가?

RFID칩을 이용하면 그냥 당신 몸자체가 카드이고 신분증이며 화폐이다. 그냥 고속도로 하이패스 개념 마냥 '통과' 만 하면 된다. 어딘가엘 가야하는데 늦어서 달리다가 속도를 늦추고 (전철 티케팅하는곳에서, 평소에는 티케팅기계가 통과구간을 막고있기에) 카드를 찍고 할필요없이 그냥 달리는속도 그대로 통과하는 것 등을 상상해봐라. 너무나도 편리한 사회다.












이 칩은 128개의 DNA코드/축전지/레디오코일 안테나 로 구성되어 있다.

레디오코일은 지구상에 어디에 있던 위성을 통해 정보 송·수신이 가능하게하며 축전지는 추적을 위한 송·수신결함을 방지한다.

128
개의 DNA코드는 개인의 300만개의 염색체와 연결되어 자유자재로 읽을 수 있게 한다.

칩을 통해 실시간으로 개인인체정보가 데이터 센터(eu본부의 짐승 이라는 슈퍼컴퓨터) 에 보내지는데, 바로 이것을 역기능시키면 다시 위성에서 인체로 전기신호가 전달된다. 그렇게 되면 칩을 받는 사람의 300만개의 DNA누군가에 의해 원하는 성질로 변경이 가능하다..성격,식성,노화 까지 조절이 가능하고 신념.. 즉, 종교도 통제가 가능하다.

이게 무슨 공상과학소설 이야기냐고?

이건 지금 실현화되있는 기술이다.

그리고 베리칩은 사용되려고 하고있는 기술이 아니라 2001년도부터 이미 사용 되고있는 기술이다.

이제부터 본격적인 이야기를 (2) 에서 시작해보겠다.




" 이방의 언어를 다시 하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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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2-01-02 오후 12:19:58 / Pressian / 우석훈 타이거 픽처스 자문·경제학 박사

한국은행이 세상에 존재하는 이유는 물가안정이다.

"제1조(목적) ① 이 법은 한국은행을 설립하고 효율적인 통화신용정책의 수립과 집행을 통하여 물가안정을 도모함으로써 국민경제의 건전한 발전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한다." (한국은행법)

물론 토건파들이 가끔 이 법을 고쳐서 경기부양과 같은 부수적인 목적을 추가하려는 시도를 종종 하지만, 그래도 한국은행이 존재하는 이유는 물가안정이다. 한은이 정부로부터 독립된 화폐행정을 해야 하는 이유는 간단하다. 많은 정부는, 특히 노무현의 '2만불 정책' 이후로 경제성장률 자체를 정권의 경제정책 성과 여부로 생각하는 경향이 있어서, 나중에 어떻게 되든 우선 기계적으로 성장률을 높이려는 유혹에 빠지게 되기 때문이다. 그래서 한은법은 한국은행의 존재 목적에 물가안정 이외의 다른 목표를 부여하고 있지 않다.

물론 시대가 바뀌니까, 해외 자본 특히 투기성 자본에 대한 유출입에 대한 일정한 통제를 토빈세나 은행세 같은 형태로 도입하는 것을 '거시건전성' 정책이라는 이름으로 도입하고자 하는 논의가 있다. 현 정부에서도 은행세는 실제 시행되지는 않았지만, 상당한 수준으로 논의가 진전된 것으로 알고 있다.

불행한 일이지만, 노무현 정부 이후 지금까지 한국은행이 취했던 여러 가지 정책을 가장 일관되게 보여줄 수 있는 것은 저금리를 통한 주택 경기부양, 즉 토건 기조를 유지시키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부동산 거품과 한은의 기준금리, 이 고리는 토건경제 시절을 거치는 동안 한국 경제의 기조가 된 불행한 상식이다.

간단히 말하면, 일반인들에게 더 많은 빚을 빌려서라도 아파트를 구입하라는 것이 2004년 이헌재의 '한국형 뉴딜' 이후 한국은행이 일관되게 시중에 보여준 신호이다. 그리고 이 현상은 2011년에 가히 클라이막스로 치달았다고 할 수 있다. 노무현 시대에도 금융통화위원회는 너무 했지만, 이명박 시대를 맞아 중앙은행으로서의 최소한의 염치도 잃고, 일관되게 부동산 경기부양 외에는 도대체 지난 7년 동안 무엇을 했느냐, 이렇게 질문하지 않을 수 없다.

자, 아주 간단한 그래프 작업을 한 번 해보자.

자료는 한은이 제공하는 물가지표로서 소비자물가상승률과 시중금리 지표로서 1~2년짜리 정기예금의 수신금리를 사용하였다. 그리고 두 가지 지수차이를 실질금리로 표시하였다. 만약 은행에 1년짜리 정기예금에 가입하였을 때, 실제로 예금주가 얼마의 실질 이자율을 기대할 수 있을 것인가, 그걸 보여주기 위한 지표이다.

현재 모피아의 수장으로 의심받고 있는 이헌재 경제부총리 시절이던 2004년에는 실질금리가 0.27까지 내려갔다. 물가상승률을 감안하면 거의 '제로 금리'에 가깝게 금융경제가 노무현 초반기에 운영되었던 얘기이다. 그리고 2005~2006년의 부동산 대란이 벌어졌다. 화들짝 놀랐던 노무현 후반, 수신금리가 약간 올라갔고, 부동산 대란은 진정되었다.

2010~2011년은 해외 자원가격 상승 등, 많은 경제학자들이 금리인상이 필요하다고 했던 시기였다. 그러나 이명박 정부의 속성상, 물가를 포기하고 '다주택 보유자 양도세 일시폐지' 등 주택경기 부양책을 대대적으로 사용하였고, 한은 역시 여기에 맞추어서 시장 상황보다 여러 발짝 떨어진 '게걸음'으로 금리정책에 임했다. 그 결과, 이제는 통제권을 벗어난 2011년의 물가상승 기조가 펼쳐진 것 아닌가?

이 와중에 한전 등 공공물가 상승기관과 라면업체, 우유업체, 이렇게 소비자들과 직접 만나게 되는 곳들이 행정지도의 된서리를 맞고, 소비자들의 빗발치는 항의에 직면하게 되었다. 그러나 그 주범은 여전히 다주택 보유자들을 자신의 정치기반으로 하는 청와대와 한나라당, 그리고 그들의 편의를 위해서만 거시 금융정책을 펼치는 한은이라고 나는 생각한다.

2011년은 아마 한국의 금융사에 역사적인 순간으로 기록될 것이다. OECD에 가입하면서 상식적인 경제정책을 펼치겠다고 한 이후, -0.05%로 1년짜리 정기예금 상품을 기준으로 실질금리가 마이너스가 된 해이다.

이 수치가 보여주는 금융당국의 의지는 너무 명확하다. 은행에 예금해봐야 금리가 마이너스이므로, 어지간하면 부채의 도움을 빌어서라도 집 없는 사람들이 집 사라는 얘기이다. 그러나 이미 주택시장은 '부동산 푸어'의 현실적 압박에 의해서, 대통령이 아무리 애달프게 복덕방을 쳐다봐도 더 이상 아파트 투기를 받아줄 수 있는 상황이 아니다. 그러니 일시적으로 이 돈들이 주식 단기투기로 몰려들어서, 해외 시장의 불안정성과 결합되며 증시 '랠리 장세'를 만들어내는 것 아닌가?

잠깐 눈을 들어 생각해보자. 1999년, IMF 경제 위기 한 가운데에서 실질 이자율은 7.14%로 오히려 높았고, 이 해에 기업을 제외한 순저축률이 19% 정도로 높아서, 일본과 저축률 1~2위를 달렸다. 나는 그런 저축의 힘이 IMF 경제위기를 한국 경제가 조기에 극복할 수 있도록 했던 주요 요소라고 생각한다. 기업 부문을 제외한 순저축률이 2010년에 3%였는데, 지금의 마이너스 금리 추세를 계속하면 앞으로는 더 내려갈 것이다.

국민 혹은 무주택자에게 이 눈을 돌려보자. 약간의 목돈이 있을 때, 은행에 가지고 가봐야 마이너스 금리이고, 무리해서 집샀다가는 패개망신의 길이 기다리고 있으니, 잠깐 주식시장으로 가지고 갔다가 완전히 망하는…. 한은이 조장한 지금의 화폐정책 기조에서는 이 길 외에는 없다. 그런데 물가상승률은 높고, 임금상승률은 도저히 거기 맞지가 않으니, 한 마디로 살 수가 없는 거다.

여기에 비정규직으로 알바를 전전하는 20대의 삶을 투영해보자. 최저임금은 물가상승률을 따라잡기 어렵고, 집 사는 건 아예 포기했고, 그렇다고 억지로 얼마씩이라도 저축을 해봐야, 은행은 마이너스 금리? 도대체 어쩌라는 거냐?

이 모든 아수라장을 간단히 정리해줄 수 있는 용어는 바로 '강부자 정권'이다. 일반 국민들은 은행이 아니라 부동산에 돈을 넣고, 그렇게 올라간 집값의 성과물을 강남 사는 부자들이 챙겨가는 것, 마이너스 금리가 지금 우리에게 해주는 얘기는 그것 외에는 아무 것도 없다.

지금 국민들의 삶을 가장 빨리 개선할 수 있는 것은 물가안정이고, 한은은 바로 그것을 위한 기관이다. 이자율이 높아지면 국민들의 채무 부담이 높아져서 어렵지 않은가? 그건 핑계다. 시장 이자율을 따라 정부 정책이 움직일 것이라는 상식이 움직여야 국민들도 정리할 수 있는 부채는 정리하게 된다. 그리고 '부채 다이어트' 등 정부 프로그램이 같이 움직여나가면서 개개인의 경제적 삶을 재편할 수 있는 계기를 삼게 된다. 한은은 엉뚱한 핑계를 대면서, 결국 물가는 올리고 이자는 낮은 상태로 유지하면서, OECD 가입 이후로 최초의 마이너스 금리 상황을 만들어낸 것이다.

▲ 김중수 한국은행 총재 ⓒ뉴시스
한국은행 총재가 최소한의 경제적 상식과 일말의 국민적 책임감이 있다면, 정책적 목표가 아닌, 정책의 실패에 의해서 발생한 이 마어너스 금리 사태를 맞아, 스스로 물러나는 것이 맞다고 본다. 그가 자신의 영달을 위하여 혹은 자신의 임명권자인 대통령을 위하여 지금의 화폐정책 기조를 몇 달만 더 끌고 간다면, 한국 경제의 체질은 이제 이 미증유의 마이너스 금리 속에서 급속히 피폐해질 것이다.

이미 최초로 마이너스 금리를 만들어낸 총재로, 금융사에 김중수 총재는 기록될 위기이다. 소탐대실이라, 이 작은 실패를 만회하기 위해서 억지로 버티면, 우리가 '대실'하게 된다.

다음 정권을 위해서, 금융통화위원회는 어떤 식으로 개편해야할지, 잠시 생각해보자.

현재 금융통화위원회는 7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당연직, 총재와 부총재, 두 2표는 청와대표이다. 그리고 기재부 장관과 한은총재가 지명하는 1인씩, 이 2표도 청와대표이다. 지금 론스타 사건으로 사면초가에 몰린 김석동 금융위원회 위원장이 임명하는 1인, 역시 청와대표이다. 7표 중 5표가 대통령 맘대로 사용할 수 있는 표가 된다. 과반수를 훌쩍 넘는다. 청와대의 경제수석 아니 그도 아닌 비서관 맘대로 5표를 이미 전화 한 통으로 움직일 수 있다.

그렇다면 나머지 2표는? 상공회의소에서 한 명을 추천한다. 이건 한 때 '최강 라인'의 바로 그 최중경이 장관으로 있던 지식경제부에서 맘대로 할 수 있는 한 표이다. 역시 청와대표이다. 대망의 마지막 1표는? 사단법인 전국은행연합회 회장이 한 자리를 추천한다. 보기에 따라서는 그래도 은행들이 한 표를 쓴다고 하지만, 어차피 강만수 산은지주 총재 등, 고대 출신 아니면 모피아들이 은행연합회를 장악하고 있다.

모아보면 금융통화위원회의 7표 중, 6표가 청와대 표이고, 한 표가 모피아 표, 이렇게 되어있다. 그리고 누가 어느 기관 추천인지, 그것은 비공개이다. 즉 은행연합회를 통해서 모피아를 대변하는 한 사람이 누구인가, 그것만 모르지, 나머지는 다 그냥 청와대에서 임명권을 행사한다고 보면 사실과 다르지 않다. 역대로 보면, 한은총재가 실제로 자기 친구로 한 명을 더 추천할지, 아니면 그 자리도 대통령 친구로 할지, 정권에 따라서 그 정도의 차이만 있는 게 한국의 금융통화위원회이다.

이러니, 마이너스 금리 사태를 맞아, 진짜로 책임을 누군가 져야 한다면, 청와대 경제수석에서 시작하는 청와대 경제팀이 이 사태의 주범이라는 사실은 맞다. 그렇지만 도의적으로, 상황을 이렇게 끌고 나간 김중수 한은총재가 책임을 피하기는 어렵다.

경제의 다른 분야에 비하면, 금융통화 부문은 너무 관료의 힘이 강하고, 청와대 혼자 마음대로 할 수 있게 되어있다. 게다가 민간 부문을 대변하는 게, 상공회의소와 은행연합회 밖에 없다는 게, 이게 말이 되는가? 그러니 이 양쪽을 다 장악하고 있는 모피아들 손아귀에서 한 국가의 금융정책이 놀아나는 거 아닌가? 게다가 역대로, 상공회의소 쪽에서는 실제로는 자기들은 아무 권한도 없었다, 이렇게 늘 항변했다. 무리도 아니다. 한국의 상공회의소는 말만 민간단체이지, 지식경제부가 상근부회장 자치를 통해서 직접 통제하는 대표적 정부 쪽 기관이다.

2011년에 드러나 이 황당한, 즉 의도하지 않았고, 자기들이 어느 정도 수준으로 무식하게 금리를 붙잡고 있었는지 예측도 하지 못해서 벌어진 이 마이너스 금리 사태를 어떻게 하면 재발하지 않을 수 있게 하겠는가? 마이너스 금리 사태의 심각성은, 이게 정책적으로 의도된 것이 아니라는 점에 있다.

1) 사태의 상징적 책임을 지고, 김중수 한은총재가 사퇴할 것.

2) 화폐정책도 사람이 하는 일이라, 청와대의 리모콘 정책을 최소화할 것.

3) 야당 쪽 대표가 위원으로 참여할 수 있을 것. 이건 어느 쪽이 야당이 되더라도 마찬가지이다. 위원회 내에서 견제가 없다면, 어떤 위원회라도 금방 반쪽짜리로 전락한다.

4) 시민대표 2인이 위원으로 참여할 수 있을 것. 이때의 시민대표 1인은 소비자 입장을 대변, 또 다른 1인은 전월세 등 무주택 세입자 국민의 입장을 대변할 수 있을 것.


모피아와 강부자 정권이 묘하게 결합하면서, 한 국가의 화폐 정책을 너무 자기들 손아귀에서 견제도 없이 주물딱 주물딱 했다. 일반인들이 발권정책과 이자율 정책 등, 기술적인 문제들을 멀게 생각한다고, 너무 한국은행이 국민을 보지 않고 청와대만 보고, 모피아들 입맛만 맞추면서 화폐 정책을 이끌어온 것 아닌가 하는 회한이 든다.

한 때 양희은도 불렀던 노래 중에 일곱 송이 수선화(seven daffodils)라는 노래가 있었다. 명박을 위해 피어난 6송이 수선화와 모피아를 위해 피어난 한 송이 수선화, 정말로 가련한 일곱 송이 금통 수선화가 아닌가?

현재의 마이너스 금리 상태는, 만약 이게 특수한 정책 목표를 위해서 인위적으로 구축된 여건이 아니라면, 시급히 시정되어야 한다. 이 상태로 몇 달만 더 방치되면, 거품은 거품대로 조정될 시간을 놓칠뿐더러, 길을 잃은 개인의 돈들도 은행으로 제대로 가지 못하고, 증권가 주변을 떠돌다가 개개인들이 패가망신하게 된다. 작년의 저축은행 사태의 한 일각에는, 안전한 줄 알면서도 마이너스 금리 상태인 은행에 가지 못했던 저소득층의 아픔이 배어있는 것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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